사진 : 고아라 인스타그램
사진 : 고아라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고아라가 ‘뉴스룸’에 출연해 ‘응답하라 1988’에 대해 언급했다.지난 2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영화 ‘조선마술사’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배우 고아라는 출연했다.이날 고아라는 자신이 출연했던 ‘응답하라’ 시리즈 중 현재 방영 중인 ‘응답하라 1988’에 대해 “(‘응답하라 1994’와) 시대적 배경도 다르고 가족극이다. 좋아하는 선배들도 많이 나와서 재미있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23일 한 매체는 ‘응답하라 1988’에 전 ‘응답하라’ 시리즈인 ‘응답하라 1994’ 멤버들이 카메오 출연을 계획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이에 정우, 고아라, 유연석, 도희, 손호준의 소속사 측은 “‘응답하라 1988’ 카메오 출연과 관련해 들은 바가 없다”고 답해 현재 ‘응답하라 1994’ 멤버들의 출연이 확정된 상황은 아닌 것으로 밝혔다.‘뉴스룸’ 고아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뉴스룸 고아라, ‘응사’ 재밌었지”, “뉴스룸 고아라, ‘응답하라’ 시리즈는 전부 히트 치네”, “뉴스룸 고아라, 카메오 출연해도 재미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