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시가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평택호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지난 11일 중앙 민간투자사업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평택시는 12월 중 제3자 공고를 통해 민간사업자들로부터 제안서를 받아 비교ㆍ평가 한 뒤 내년 4월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협상과 동시에 실시설계 과정을 이행한다면 빠르면 2017년 하반기 착공해 2021년 완공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평택호관광단지는 단순한 휴식 공간뿐만 아니라 문화, 체험, 관광, 쇼핑 등이 한곳에서 이루어지는 원스톱 복합 관광휴양단지로서 크게 4구역으로 나뉘어 개발된다.

또한, 최근 미군기지 이전과 관련 기자회견이 이루어지고 공사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 관련 관계자는 “이 기지가 완공되면 지금의 캠프 험프리는 평택 미군기지 이전사업을 통해 대지 규모가 3배 이상 커지고, 부대 내 인구도 4배 가량(1만1000여명→4만2000여명) 늘어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평택의 개발호재들이 하나 둘 가시화되면서 평택의 부동산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미군 이전 수요가 맞물리면서 미군전용 렌탈하우스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한국에 거주하는 모든 미군에게는 미군에서 계급에 따라 주거비용이 지급되며 임대인에게 직접 지급되기 때문에 안전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미군기지 통합 이후에는 동북아 최대 규모의 미군기지로 임대수요가 변동 없는 평생 수요가 예상 되어 투자가치가 높다.

최근 분양이 가장 뜨거운 곳 중 하나가 미군 K-55공군기지 인근에 위치한 ‘평택 아리스타팰리스’다.

-부대 앞 입지로 미군들의 선호도 높을 것으로 기대

미공군 전용 렌탈하우스 평택 아리스타팰리스는 미군 k-55공군기지 정문 200m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때문에 거주하는 미군들의 출퇴근 거리가 가깝고 비상시 빠른 부대 복귀를 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하철 1호선 송탄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맞은편에 주상복합단지인 엠타워가 준공 예정이다. 여기에 신장쇼핑몰 로데오거리 중심에 있으며 국제중앙시장이 바로 앞에 있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제공함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미공군 전용에 맞춘 설계 여기에 미군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방3개, 욕실2개의 평면 구성으로 설계 되며, 풀옵션 빌트인 가구로 가구로 냉장고, 드럼세탁기,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TV, 천정형 전자식 건조대 등이 구성되어 미군 렌탈 용도로의 상품성으로 높였다. 또한, CCTV카메라, 디지털 도어록, 홈비디어폰 등 입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시스템도 도입된다.

-믿을 수 있는 시공사로 투자가치 상승

미군 렌탈하우스 평택 아리스타팰리스는 정부조달청 심사기준 신용평가도 A등급을 자랑하는 대양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2014년에는 아시안 게임 시 박태환수영장을 건설하기도 한 탄탄한 중견기업으로 무차입 경영으로 대출이 없어 믿을 수 있는 기업이다. 지난 35년간 완벽시공의 건설철학으로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함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대양종합건설의 미공군 전용 렌탈하우스 평택 아리스타팰리스의 견본 주택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80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 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대표전화: 1800-2048.

온라인뉴스팀/@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