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 하남시(시장 이교범) 덕풍청소년문화의집이 2015년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시설로 선정됐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평가는 전국 397개 청소년수련관 및 청소년문화의집, 특화시설을 대상으로 종합 안전점검 및 운영성과 등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는 2년만에 실시된 것으로 운영 관리체계, 청소년 이용 및 참여,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및 정책협력, 발전노력 등을 1차 서면조사와 2차 현장평가를 통해 진행했다.

덕풍청소년문화의집 조재영 관장은 18일 “전국적인 평가에서 2010년도 최우수, 2013년 우수시설 선정에 이어 2015년 평가에서도 최우수 시설로 선정돼 기쁘고 더욱 발전하는 청소년시설로 거듭날 것”이라는 밝혔다.

덕풍청소년문화의집은 최우수 등급시설로 선정됨에 따라 공모사업 참여시 우선혜택 등이 부여되며 최우수 인증동판은 내년 1월에 수여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