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맨유의 스토크전이 주목받고 있다.루이스 판 할 감독이 위기에 몰린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스토크 시티 원정을 떠난다. 맨유는 웨인 루니를 선발에서 제외한 채로 경기에 나설 전망이다.맨유는 26일 오후 9시 45분(한국시간)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 2015/201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 스토크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미 리그, 컵 대회 포함 6경기 무승(3무 3패)에 빠진 맨유는 이번 경기서 승리하지 못할 경우 판 할 감독에 대한 경질 압박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홈팀 스토크는 보얀과 아르나우토비치, 아펠라이, 샤키리를 공격진에 놓고 카메론과 웰란을 중원에 배치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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