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기욤 패트리 인스타그램
사진 : 기욤 패트리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송민서·기욤 패트리 커플이 화제를 모으며, 두 사람의 셀카 사진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기욤 패트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girl. 커플티. 커플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와 똑같은 디자인의 모자를 맞춰 쓰고, ‘LOVE’라고 적힌 커플티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기자기한 커플 아이템과 두 사람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송민서와 기욤 패트리는 최근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10월 열애 사실을 공개하고 프로그램에 합류한지 약 2달여 만이며, 아직 구체적인 하차 시점은 미정으로 현재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관련하여 제작진 측은 두 사람의 결별로 인한 하차는 아니며, 기욤이 연인 송민서가 악성 댓글로 인해 상처받을까봐 걱정해서 하차를 논의하게 됐다고 밝혔다.송민서·기욤 패트리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민서, 그냥 둘이 조용히 만나는 게 나을 듯”, “송민서, 공개연애가 쉬운 게 아니지”, “송민서, 둘 다 방송 나와서 상처만 받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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