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박성태 기자]프리미엄 강화유리 브랜드 ‘슈퍼프’에서 아이패드프로의 액정을 보호해주는 ‘슈퍼글라스’ 강화유리 필름을 23일 출시했다.슈퍼프의 '슈퍼글라스'는 프리미엄급 아사히글라스(AGC Glass)를 적용하여 투과율이 98~99%에 달해, 최적의 선명도를 보여준다. 또한 하이드로포빅 나노코팅 처리해 지문과 같은 각종 오염에 대한 저항이 탁월하며 터치감이 부드럽다.0.3mm 두께의 '슈퍼글라스'는 9H의 표면강도로 외부 충격이나 스크래치를 보호해주며, 기존 0.1~0.2mm 두께의 강화유리 필름에 비해 내구도가 높다.기존의 태블릿 강화유리 액정보호필름의 경우 필름 가장자리 부분이 매끄럽게 마감되지 않은 경우가 있었다. 그러나 슈퍼글라스는 강화유리필름 가장자리 부분을 2.5D 곡면기술로 부드럽게 처리해 기기와 이질감 없이 밀착되며, 그립감도 향상됐다.아이패드프로 강화유리필름은 애플펜슬과의 호환여부가 매우 중요하다. 기존의 강화유리 액정보호필름을 아이패드프로에 부착할 경우, 애플펜슬로 직선을 그었을 때 구불구불하게 그려지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이다.슈퍼프 관계자는 이에 대해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애플펜슬과의 호환성 여부와 인식 문제를 해결했으며, 슈퍼글라스를 사용하는 순간 마치 아이패드프로와 하나가 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속적인 테스트 및 개발을 통하여 더욱 좋은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슈퍼프는 아이패드프로 강화유리 필름 뿐 만 아니라, 최신형 휴대폰 및 태블릿 제품의 다양한 모델의 강화유리를 판매하고 있다. 아이패드프로 강화유리 출시를 기념해 특가할인 30%(일부품목제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슈퍼프 홈페이지(www.superf.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