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 남가좌2동, 저소득 가정 어린이와 청소년 위해 민·관·학 맞손서대문구 남가좌2동 주민센터가 이달 21일 오후 4시30분부터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조손, 한부모, 저소득 가정의 어린이와 청소년 35명을 초청해 크리스마스 파티를 개최한다.남가좌2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노병문)를 중심으로 명지대학교 동아리 ‘인액터스’와 동 주민센터 등, 민·관·학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았다.파티는 산타모자쓰기, 보드게임, 퀴즈게임 등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또 깜짝 산타가 등장해 선물을 증정하고 포토타임을 가지며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정성껏 준비한 식사로 파티의 풍성함을 더한다.올해 10월 출범한 남가좌2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이날 행사를 계기로 청소년과 지도위원, 대학생 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또 2016년에 직업체험 테마파크와 민속촌, 고궁 방문, 안산자락 길 걷기, 체육대회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문의 서대문구 남가좌2동 주민센터(02-330-8544)이정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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