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컬투쇼’에 출연한 권오중이 아들을 언급했다.21일 방송된 SBS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권오중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들을 위해 사회복지사 공부를 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권오중은 “2007년부터 공부를 시작했는데, 2012년에 석사까지 마쳤다”며 “아이가 아픈 적이 있어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는데, 그 보답으로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생각해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말했다.이어 권오중은 “아들을 위해 요리 자격증까지 땄다. 하나 따고 나니 욕심이 생기더라”며 한식, 양식 조리사 자격증을 비롯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갖춘 사실을 밝혔다.한편, 권오중의 소속사는 18일 권오중이 KBS 새 주말연속극 ‘아이가 다섯’(가제)에서 민폐 갑 재혼남 윤인철 역을 맡아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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