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소득공제 장기 컨슈머G펀드’

미래에셋증권은 소득공제장기펀드로 시장상황에 따라 전환 가능한 전환형 펀드(4개 구성)와 일반형 펀드 4종 등 경쟁력 있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 중에서 ‘미래에셋 소득공제 장기 컨슈머G펀드’는 세계 시장에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보유한 기업과 이머징시장의 소비 및 경제 성장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되는 글로벌 리딩 기업과 국내 대표 소비재 기업 주식에 주로 투자하는 펀드다. 여러 소장펀드 상품 중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유일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미래에셋의 주력 해외투자펀드인 ‘글로벌그레이트컨슈머펀드’(모펀드)와 국내 대형 기업에 주로 투자하는 ‘코리아컨슈머펀드’(모펀드) 2종에 투자한다. ‘글로벌그레이트컨슈머펀드’는 지난 27일 기준으로 최근 1년 수익률은 23.84%를, 3년 수익률은 51.41%를 기록하고 있다. 컨슈머G펀드에 투자하면 ‘글로벌그레이트컨슈머펀드’가 담고 있는 구글, 마스터카드, 나이키, 스타벅스 등 글로벌 대표 소비재 기업은 물론 삼성전자 등 국내 대표 기업들에 동시에 투자하는 셈이다.

‘미래에셋 소득공제 장기배당프리미엄펀드’는 국내 우량 배당주 및 우선주와 동시에 우량채권에도 총자산의 20∼30%를 투자한다. 안정적 운용을 선호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전환형 펀드로는 ‘미래에셋 소득공제 장기FOCUS펀드’ ‘미래에셋 소득공제 장기성장유망중소형주펀드’가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월 10만원 이상, 3년 이상 자동이체 약정 시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권 백화점 상품권을 주는 이벤트도 6월까지 진행한다. 소장펀드 가입고객 가운데 연금저축계좌를 가입했거나 이벤트 기간 중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에는 추첨을 통해 LG에어컨, 위니아 제습기 등을 증정한다.

김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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