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런닝맨'에서 가수 스테파니가 여전한 춤 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278회는 'X마스 X맨'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졌다.이에 SBS 예능프로그램 'X맨' 원년 멤버로 이종수 앤디 채연 이지현 스테파니 김정남, 2015년 NEW 'X맨' 멤버로 설현(AOA), 김지민, 바비(아이콘), 비아이(아이콘) 등이 출연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X맨'에서 스테파니는 '천무(하늘의 춤)'라는 예명 그대로 화려한 털기춤을 선보이며 화제가 된바 있다.이날 방송에서도 스테파니는 지나간 10년의 세월이 무색할 만큼 여전한 춤사위를 펼쳐 환호를 받았다. 스테파니의 절도 있는 춤을 지켜보던 출연진은 여전한 그의 춤 솜씨에 열광했고, 특히 털기춤이 등장하자 10년 전으로 돌아간 듯 열광했다.이러한 가운데, 스테파니와 추성훈의 셀카 한 장이 덩달아 눈길을 끈다.스테파니는 지난 9월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뮤뱅 올라가기 전 성훈짱이랑 사랑짱이랑 복도에서 만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스테파니와 추성훈의 모습이 보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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