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베드로병원 하이푸클리닉, Hybrid 융합수술로 하이푸한계 극복
12월에 들어서면서 낮은 비교적 낮은 기온이 지속되고 있다. 아직까지 큰 추위는 오지 않았지만 이러한 작은 추위에도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놓아서는 안 된다.
특히 여성이라면 이러한 추위가 자궁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자궁은 추위에 따라 혈액순환이 더뎌지게 되고 이러한 영향이 자궁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
또, 자궁근종과 같은 자궁질환이 있는 경우 증상을 심화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강남베드로병원 하이푸센터팀(조창규, 길기현, 임은지, 한용보)에서는“자궁건강을 위해서는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아랫배를 따뜻하게 유지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더해 춥다고 꽉 끼는 옷을 입는다면 이도 자궁건강을 해치는 요인이 될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궁근종과 같은 자궁질환은 여성에게 큰 불편을 가지고 옵니다. 따라서 평소에 자궁건강을 관리해 예방해주는 것이 현명한 행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자궁근종이 발생했다면 조기에 치료를 진행해 해소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전했다.
자궁근종,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해야
자궁근종은 자궁 대부분을 구성하는 평활근의 일부 조직이 증식되어 발생하는 양성종양을 이야기 한다. 자궁근종의 주된 증상은 자궁 이상출혈이나 골반통증과 같은 증상이다. 이러한 증상은 사소한 것으로 여기기 쉽지만 다방면에서 불편을 야기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며 생활균형을 무너뜨리는 원인요소가 될 수 있다.
또, 가임기 여성에게 자궁근종이 발생한 경우 수정난의 착상과 성장유실에 영향을 주어 난임의 원인이 될 가능성도 충분하다. 따라서 자궁근종에 대한 경각심을 놓치지 않고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현명하다.
이와 같은 종양은 양성이라는 점에서 악성인 암과는 다르게 위험이 크지 않다고 할 수 있다. 더욱이 적절한 치료만 받는다면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치료를 미루지 말고 받아야 한다.
강남베드로병원 하이푸센터팀(조창규, 길기현, 임은지, 한용보)에서는“자궁근종 치료에 수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환자들이 있다. 하지만 자궁근종 수술은 간혹 해부학적 변형과 호르몬변화 등 후유증이 남는다. 따라서 주의해야 하며 그렇지 않더라도 신체적 부담이 커 환자를 위한 치료법으로 보기에는 힘들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에는 자궁근종에 적용할 만한 비수술적 치료법이 개발되어 적용되고 있다. 그 가운데하이푸는 고강도의 초음파를 이용한다는 것이 특징인 치료법이다. 높은 강도의 초음파를 병변에 집중시켜 발생되는 열로 종양조직의 괴사 및 변성을 유도시키는 새로운 치료법이다.”라고 전했다.
하이푸센터팀의 설명과 같이 하이푸시술은 고강도의 초음파를 이용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높은 강도의 초음파를 신체 내부로 침투시켜 열을 발생시키고 이 열을 통해 종양 조직의 괴사 및 변성을 유도해 낸다.
하이푸 초음파는 신체 손상 없이도 자궁까지 침투시킬 수 있다. 따라서 치료를 위해서는 절개나 개복이 필요하지 않고 통증이나 출혈에 대한 부담도 적다.
하지만 높은 기술력의 하이푸시술도 모든 자궁근종 경우에 효과가 높은 것이 아니다. 환자의 연령대나 임신력 여부에 따라 혹은 자궁근종의 위치상태에 따라 하이푸만으로는 치료에 한계가 나타날 수 있다.
강남베드로병원 ‘Hybrid 융합수술’로 하이푸의 한계 극복
강남베드로병원 하이푸클리닉에서는 앞서 이야기된 하이푸의 한계를 ‘하이브리드 융합수술’이라는새로운 치료프로세스를 통해 극복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융합수술은 하이푸에 자궁경 및 복강경의 수술적 치료를 결합해 진행하는 것이 방법이다.
하이브리드 융합수술에 있어 포인트는 자궁근종 치료에 대한 경험이 얼마나 풍부한지 이다. 강남베드로병원의 하이푸센터는 2011년 개설 이후 지속적으로 자궁근종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고 있으며, 지난 11월에는 자궁근종 하이푸시술을 2800례 달성했을 정도로 풍부한 경험을 지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