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일성건설이 18일 100억원 규모의 대규모 공사수주 소식에 장 포반부터 주가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일성건설은 전일에 비해 1.42% 상승한 1만 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17일 일성건설은 한국철도시설공단과 분당선 선릉역 외 3개 역사에 승강설비를 설치하는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한바 있다. 공사 규모는 101억원 상당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의 5.25%에 해당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