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 후 바로 전매 가능해, 환금성 높아- 첫 공급 단지, 프리미엄 붙어 추가 공급물량에 투자수요 관심 높아시중 정기예금 금리가 2% 안팎까지 떨어져 여유자금이 부동산으로 몰리면서, 환금성을 갖춘 부동산 시장에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수요가 몰리고 있다. 특히 전매제한이 적용되지 않은 지방 민간택지 분양단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당계약 후 1년간 전매가 제한되는 지방 공공택지와 달리 계약 후 바로 되팔 수 있어 환금성이 높기 때문이다. 최근 ‘원주기업도시’의 첫 분양단지가 계약 후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가 되면서, 원주기업도시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원주기업도시의 첫 분양단지인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트’는 1순위 청약 결과 1,067가구 모집에 평균 경쟁률 2.73대 1을 보였고, 계약 4일만에 분양을 완료했다. 이러한 여세를 몰아 ‘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이 내년 1월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총 3개 블록에 총 2604가구 규모로 호반베르디움 브랜드타운을 건설할 예정으로 가장 먼저 8블록 882가구를 선보인다. 이후 3-1블록 898가구와 3-2블럭 824가구의 공급이 이뤄진다.

원주기업도시는 여의도의 두 배에 이르는 약 529만㎡ 규모로 조성된다. 수용 인구는 2만5000여 명이다. 현재 산업용지 분양률은 70%를 넘어섰고 60% 정도의 공정률을 보이는 등 순항 중이다. 2017년 12월까지 전체 부지 조성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며, 현재 다수의 기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착공 중인 단지도 증가하고 있다현재 누가의료기, 네오플램, 인성메디칼, 은광이엔지, 원주의료기기 종합지원센터가 입주해 있고 진양제약, 애플라인드, 아시모리코리아, 삼익제약 등도 착공했다. 활발한 교통망 개발로 미래가치도 높다. 내년 말 제2영동고속도로가 개통(예정)되면 인근 월송IC(가칭)를 통해 현재 1시간30분가량 소요되는 원주~서울 강남 간 이동 시간이 50분대로 단축될 전망이다. 인천~강릉 간 KTX 노선 서원주(가칭)역도 2017년 개통될 예정이다. 중앙선 고속화 전철(예정), 원주~강릉 간 복선전철(예정)은 물론 지난 9일 확정된 여주~원주 수도권 복선전철(예정) 등 다양한 교통 호재로 서울·수도권 접근성이 더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10개동에 총 882가구로 구성된다. 주택형(전용면적)은 △59㎡ 337가구 △84㎡A 407가구 △84㎡B 138가구로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면적으로 공급한다. 호반건설만의 혁신설계를 통해 전 가구 남향 위주의 배치를 했고, 4베이(Bay)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이 유리하도록 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북카페 등이 있다.이 단지는 단지를 둘러싼 3개면이 중앙공원과 근린공원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아파트 총 면적에 13%만을 아파트로 공급해 더욱 더 친환경적인 자연혜택을 누릴 수 있다. ‘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 분양대행사인 와이낫플래닝 관계자는 “기업도시내 공급되는 당 사업지는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하고, 전매제한이 없어 투자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은 강원도 원주시 개운동 451-1번지(의료원 사거리)에 마련될 예정이며, 1월 초 오픈 할 계획이다. 문의: 1566-7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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