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도희가 생애 첫 ‘연기대상’ 참석 소감을 전했다. 31일 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연기대상 신인상 후보에 올라 생애 처음으로 연말 시상식에 참석했습니다..!!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너무나도 영광이었고 직접 시상식에 참석해 존경하는 선배 연기자분들과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너무 꿈만 같았고 기뻤습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2015년 여러 다양한 일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콩순이 를 만나 연기하며 즐겁게 마무리 짓는 것 같아 행복합니다.!!”라며 “모두 감사했고 오늘 하루 2015년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표현은 못하지만 늘 감사한 팬분들 사랑합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 콩순이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도희는 지난 30일 MBC ‘연기대상’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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