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음악중심’에서 엑소의 컴백 무대가 펼쳐진다.MBC ‘쇼! 음악중심’ 측은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금주 방송 출연진을 공개했다.이날 ‘음악중심’에서는 엑소가 지난 10일 발표한 겨울 스페셜 앨범 ‘싱 포 유(Sing For You)’의 첫 무대를 공개한다.또한 방탄소년단의 ‘런(RUN)’, B.A.P의 ‘영 와일드 앤 프리(Young, Wild&Free)’, 러블리즈의 ‘그대에게’ 등 다채로운 무대들이 이어질 전망이다.이 외에도 이날 ‘음악중심’에는 김장훈, 노을, 몬스타엑스, 업텐션, 나인뮤지스, 허각, 라니아, 라붐, 전설, 에이프릴, 스누퍼, 러쉬, 헤일로, myB, 로드보이즈 등의 출연이 예정되어 있다.‘음악중심’ 출연진을 본 누리꾼들은 “음악중심, 방탄소년단 무대 좋더라”, “음악중심, 엑소 기대돼”, “음악중심, 노을도 나오네?”, “음악중심, 챙겨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쇼!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