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거미
거미 거미

▲거미 거미[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히든싱어의 거미편이 화제다.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 4'에서는 소울 충만 가수 거미가 원조가수로 등장했다. 이날 1라운드에서는 '그대 돌아오면'으로 대결을 벌였다. 노래가 끝난 후 관객들을 가장 거미 같지 않은 번호에 투표했다. 이후 노래를 들은 후 느낌을 질문하자 안문숙은 "거미가 6마리"라고 말하며 100% 싱크로율을 칭찬했다. 한편 네이버tvcast를 통해 공개된 듣기 평가에는 '히든싱어4'에 11번째 원조 가수로 출연하는 'R&B의 여제' 거미와 모창 능력자들의 목소리가 담겼다. 누가 거미의 목소리인지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비슷한 여섯 개의 목소리는 오늘 밤에 방송되는 '히든싱어4' 거미 편의 일부를 편집한 것으로 높은 싱크로율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특히 거미 편은'도플싱어 가요제'에서 진행된 원조 가수 목소리 찾기 평가에서도 대부분의 판정단을 속인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당시 임재범, 이은미, 거미, 김연우, 김정민, 민경훈 등 6명의 가수 노래를 한 소절씩 들려주어 '단 한 명의 진짜 가수'를 찾는 듣기 평가에서 판정단 300명 중 무려 141명이 거미의 목소리를 '진짜 거미'라고 선택해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거미 모창능력자의 목소리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