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명수가 이행시 노하우를 전했다.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박명수는 이행시에도 노하우가 있다면서 모든 정보를 대방출(?)했다.멤버들의 그토록(?) 바라던 소원은 속전속결로 처리되었고 이제는 멤버들이 시청자들의 불만을 수렴할 시간!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자들의 불만제로가 이어졌고, 다시 돌아온 ‘무한 뉘우스’를 통해 멤버들의 따끈따끈한 근황 소식과 ‘2015 특별기획전’ 중 2위를 차지한 ‘토토드’의 진행상황까지 무한도전에 대한 모든 궁금증 해결에 나서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이행시에는 무조건 자신있다면서 기발한 이행시를 내놓았다. 박명수는 ‘대구’ 로 “대짜 돼요? 구이도 돼요?”로 이행시를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고, 점점 이행시 지도를 만들어가며 기대감을 모았다.박명수는 끊임없는 이행시 요청에 끝내 갈곳을 잃은 눈동자로 화답했다. 애꿎은 손목만 바라보던 박명수는 지루한 이행시로 웃음을 자아냈고, 하하는 “또 하고 있는 거야?”라며 의아해해 폭소케 했다.박명수의 이행시는 여기가 끝이었고, 유재석은 인천이 끝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행시에도 등급이 있다면서 5행시 ‘북아메리카’의 경우 신이 내리지 않으면 힘들다 말했다. 박명수의 2015년 큰 웃음 베스트 중 하나였는데 이행시까지는 일반인도 가능하지만 삼행시 이상부터는 웃음전문사냥꾼들부터 가능하다 자신만만해했다.박명수는 ‘필라델피아’ 오행시를 보여달라는 말에 가능하겠다면서 여유를 부렸고, 거침없는 필라델피아 풀이를 시작했다. 박명수는 마치 주역 공부를 하는 사람처럼 ‘필리핀, 라오스, 델리, 피라미, 아나바다’라는 무질서의 끝 오행시를 선보였다.박명수는 급히 잇기만 하면 된다면서 다시 오행시를 시작했다. 그러나 중간부터 계속 끊기는 듯 했고, 박명수는 앞글자를 생각하는 동안 뒷글자를 생각한다면서 끝내 “아저씨 이거 한 번만 봐줘요”로 완성해 폭소케 했다.이어 ‘라스베가스’ 오행시 역시 빨리 연결해 말만 만들면 된다면서 자신만만해했고, 유재석은 박명수를 위해 붙여핸접을 하자며 손바닥을 붙여 머리 위로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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