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행복나눔재단은 사회적 기업 행복전통마을이 운영하는 전통 리조트 ‘구름에’가 가족, 지인, 연인들과 함께 뜻 깊은 연말연시를 보내고 싶은 고객을 위해 ‘전통문화 무료 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전통 리조트 ‘구름에’<사진>는 유실 위기에 처해있는 경북 안동의 고택을 되살린 국내 최초의 고택 리조트로, 고풍스러운 고택의 건축미에 현대적인 편리함을 갖춘 격조 있는 숙박 서비스를 제공해 젊은층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한국의 전통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휴양지다.

‘구름에’는 올 한해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고즈넉한 고택에서 연말연시에 대표적인 전통문화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숙박 고객 대상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올해를 뜻 깊게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 소망을 되새김하며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전통문화 무료 체험’ 이벤트는 새해 소망을 붓글씨로 써내려 가며 마음을 가다듬고 차분하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붓글씨 체험’과 직접 만든 연에 새해 소망을 적어 하늘에 날려보내는 ‘연날리기 체험’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객실 이용객 중 사전 예약 고객에 한해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