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연우가 스스로 몸은 꼭 챙긴다 밝혔다.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조연우는 16살이나 어린 아내 때문에 스스로 몸은 꼭 챙겨야 한다고 밝히면서 가장 중요한 탈모 예방에 좋은 약을 섭취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순풍 산부인과’의 오중이 삼촌에서 부부사랑 전도사로 대변신한 배우 권오중, 마성의 꿀성대로 뮤지컬계를 평정한 주안이 아빠 뮤지컬 배우 손준호, 90년대를 평정한 터프가이에서 육아의 달인이 된 가수 김정민, 아주머니들의 마음을 훔친 젠틀맨의 정석에서 능력자 남편으로 돌아온 방송인 조연우가 ‘내 아내 나이를 묻지 마세요’ 특집에 출연해 대한민국 대표 유부남 스타들의 거침없고 화끈한 19금(?) 토크를 선보였다.김정민은 아내 루미코가 꼭 앨범을 내야겠냐 물었었다면서 6년 전에 앨범을 발매하기 위해 1억이 들어갔었다는 사실을 말했다. 다들 이해가 된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고, 뮤직비디오도 제작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눈물이 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윤종신은 뮤직비디오를 만들지 않는 음원도 많다며 김정민을 위로했고, 김구라는 김흥국의 경우를 예로 들며 사진으로 뮤직비디오를 대신했다 말해 폭소케 했다.한편 모델출신이라는 조연우에게 6시간의 긴긴 사전 인터뷰 끝에 딱 하나 건진 질문을 건넸다. 바로 워킹을 보여달라는 것. 조연우는 음악이 나오자 뭔가 다른 듯한 포즈를 취하며 워킹을 시작했다.조연우는 캐주얼 워킹은 발랄함이 포인트라면서 폴짝폴짝 뛰는데 마냥 해맑아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모델들은 하드웨어가 좋다면서 만약 윤종신이 워킹을 했으면 어떻게 했겠냐며 디스했다.윤종신은 옷이 좋지 않다면서 무대 앞에 나섰고 뒤뚱거리는 포즈로 웃음을 자아냈다. 윤종신은 카메라 감독에게 카메라 수평을 확 낮춰달라면서 폴짝폴짝 캐주얼 워킹을 뛰어 폭소케 했다.조연우는 16살 차이나는 어린 아내와 함께 살기 때문에 건강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며 비타민제에 대해 설명하는데, 권오중은 갑자기 정찬을 걸고 넘어지며 최근 이혼한 정찬에게서 약을 얻어먹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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