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노사는 지난 9일 경기도 부천시 대장동에서 기초생활 수급 가정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들이 따듯한 겨울나기를 할수 있도록 연탄 1만장을 기증하고 직접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연탄 나르기' 대한항공 노사합동 봉사활동 (서울=연합뉴스) 9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대장동에서 열린 기초생활 수급 가정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대한항공 '사랑의 연탄 나르기' 노사합동 봉사활동에서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왼쪽 첫번째)과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오른쪽 첫번째) 등 임직원들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2015.12.9 << 대한항공 제공 >> photo@yna.co.kr/2015-12-09 16:52:20/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사랑의 연탄 나르기' 대한항공 노사합동 봉사활동 (서울=연합뉴스) 9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대장동에서 열린 기초생활 수급 가정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대한항공 '사랑의 연탄 나르기' 노사합동 봉사활동에서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왼쪽 첫번째)과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오른쪽 첫번째) 등 임직원들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2015.12.9 << 대한항공 제공 >> photo@yna.co.kr/2015-12-09 16:52:20/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