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젝스키스 H.O.T 젝스키스
H.O.T 젝스키스 H.O.T 젝스키스

▲H.O.T 젝스키스 H.O.T 젝스키스[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H.O.T 젝스키스 재결합설에 관심이 모아졌다.HOT의 멤버 문희준과 젝스키스의 멤버 은지원 측이 재결합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문희준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24일 불거진 재결합설에 “현재 확인 중에 있다. 본인에게 확인 되는대로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가요계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H.O.T 멤버들은 내년이 데뷔 20주년이 되는 해여서 팬들을 위해 특별한 무엇을 해야 한다는 것에는 대승적으로 동의한 상황”라며 “하지만 재결성을 위해서는 미리 해결해야 할 여러 논의 사안들이 있는데, 멤버들의 소속 회사가 다르다보니 확정된 사안은 없다”라고 24일 말했다.또한 젝스키스의 멤버 은지원 측 역시 “멤버들이 자주 만나는 상황이라 자꾸 얘기가 나오는 것 같다”는 말로 재결합설을 부인했다.앞서 이날 한 매체는 H.O.T와 젝스키스가 내년 상반기 완전체로 컴백한다는 소식을 보도한 바 있다. 이 매체는 비슷한 시기에 두 그룹이 컴백할 예정으로 내년 초 앨범을 발표하고 동시에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젝스키스와 H.O.T는 90년대 초 데뷔해 1세대 아이돌로 양대산맥을 구축하며 선의의 경쟁을 벌여왔다.이들의 해체는 수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기에 이 두 그룹의 재결합 소식을 많은 이들이 기다리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미 수차례 ‘설’로만 남아 팬들에게 더 큰 실망을 안기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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