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3940만명…네이마르 제쳐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한 축구선수로 조사됐다.
인스타그램은 축구 선수 가운데 팔로어가 가장 많은 선수 1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활약하는 포르투갈 국가대표 호날두는 팔로워를 3940만 명을 확보해 3650만 명의 네이마르(FC바르셀로나)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호날두의 라이벌인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는 3050만 명으로 3위였다.
이들의 뒤를 이어서는 하메스 로드리게스(레알 마드리드)가 1670만 명으로 4위를 기록했고 올해 35살인 호나우지뉴(브라질)가 870만 명의 팔로어를 보유해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조범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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