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고등학교 시절, 올 수 성적으로 화제를 모았던 카이스트 출신의 뇌섹녀 윤소희와 20~30대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배우 송재림이 ‘10분 영어 야나두’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되었다.2015년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송재림과 윤소희의 젊고 스마트한 이미지가 20~30대 성인과 직장인을 타겟으로 한 영어회화 사이트 야나두의 브랜드 이미지와 맞아 떨어져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야나두 측은 설명했다.야나두는 간편한 10분 영어를 내세우며, 짧은 시간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영어회화 인터넷강의 사이트.

관계자들은 “2015년 영어회화 시장에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브랜드로서 업계의 라이징 스타로 불리고 있는 야나두와, 마찬가지로 2015 라이징 스타의 반열에 올라선 송재림과 윤소희의 공통점 때문에 두 사람을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실제 광고 촬영장에서 두 사람은 생활영어회화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만 바쁜 연예 활동 때문에 공부하기 어려웠던 경험담 등을 털어 놓으며 야나두 10분 강의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번 야나두 송재림, 윤소희 광고 모델 발탁은 스타의 인기만을 이용해 홍보하는 다른 교육 브랜드와는 차별화 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데, 영어와 밀접하게 관계가 있는 뇌섹남녀 배우를 모델로 선정해 학생들의 만족도와 설득력을 모두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야나두는 배우 송재림과 윤소희를 광고 모델로 발탁한 것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혜택과 질 좋은 컨텐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것을 약속했다.생활영어, 기초영어회화 업계 1위 브랜드 야나두는 365일 무제한 수강 가능한 프리패스 상품은 물론 야나두 원정대 패키지 등 실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 등을 마련해 두었으며 자세한 정보는 야나두 홈페이지 (http://www.yanadoo.co.kr)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