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마녀의 성’이 결방한다. 오늘(25일) 방송될 예정이던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 10회는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 ‘겨울왕국’ 편성으로 결방된다. 이날 SBS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6시 10분부터 영화 ‘겨울왕국’이 방송된다. 이에 따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던 ‘마녀의 성’은 결방되며, 10회는 오는 28일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로 최정원, 서지석, 유지인, 신동미 등이 출연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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