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컬러 테라피가 전세계적으로 조명받고 있다.컬러 테라피란 색채의 전달을 통해 정서적, 정취적인 안정을 얻는 방법이다.색채의 자극은 시신경을 통해 대뇌에 전달되어 성장 조직으로 연결된다. 때문에 필요에 따라 선별해 사용하면 자극과 생기, 휴식과 진정의 목적으로 활용되는 심리적 역할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이 방법에 사용되는 기본적인 색상은 빨강, 노랑, 파랑이다.그 밖의 색상으로 빨강과 노랑의 중간색 주황, 파랑과 노랑의 중간색 초록, 빨강과 파랑의 중간색 보라가 있다. 무력하거나 우울한 마음엔 빨강, 주황 노랑등 따뜻한 계통의 색이 도움된다. 노랑색은 소화기관을 활성화 시켜 변비나 피부 트러블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색채가 주는 안도감은 일상으로부터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컬러 테라피의 힐링 효과가 조명 받고 있다.가장 좋은 컬러테라피는 자연에서 직접 빛을 쐬는 것이지만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은 10분 정도 자연색을 바라보는 것으로 유사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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