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일본골프투어 중에서도 규슈는 겨울철 따뜻한 날씨로 인해 최적의 겨울골프여행지라는 평을 얻고 있다. 천혜의 기후조건과 자연경관으로 열도의 대표적 전천후 관광지로 손꼽히고 있으며, 기온이 온화하여 한국의 제주도보다 골프여행지로서의 선호도가 더 높다.규슈지역의 구마모토공항은 인천에서 1시간20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거리에 있고 고원지대만 아니라면 미야자키 소재 골프장 같이 따뜻한 겨울골프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일본골프여행을 생각 중이라면 해외골프투어전문여행사 타이가골프에서 판매중인 구마모토 서쪽 바닷가 해상국립공원소재 더 마스터즈CC&체리CC 골프여행 상품을 추천한다.이 상품은 아마쿠사에 있는 마츠시마 관광호텔에서 숙박하는 상품으로 매력적인 석양과 호텔1층에 마련된 천연온천탕 및 노천탕을 무료로 이용(개장시간:06시~23시)할 수 있으며, 1인 2천엔만 추가하면 가족탕에서 호젓한 분위기의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푸짐하고 맛있는 뷔페조식과 다양한 개별 석식 등 신선한 해물요리와 육고기 등의 진미 또한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더 마스터즈 골프장 (정규18홀 / 파72 / 7,020야드)규슈 전체골프장에서 상위 5위권 이내 명문골프장 더 마스터즈CC는 아리아케해에 접한 언덕 육지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코스 레이아웃을 자랑하고 있다. 18홀 중 12개의 홀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으며 아마쿠사의 땅 특유의 지산지소의 풍부한 해산물을 도입한 레스토랑에서는 일본과 서양요리사 각각이 만들어 내는 일품요리를 즐길 수 있다.▶체리 골프 클럽 (정규18홀 / 파72 / 6,485야드 / 페어웨이에 카트진입 가능) 아마쿠사 바다의 섬들과 대자연에 둘러싸인 세련된 골프장으로 구마모토에서 몇 안되는 티 프론 그린으로 되어 있어 다른 코스에서는 맛볼 수 없는 잔디의 느낌을 느낄 수 있다. 관광 명소가 골프장 인근에 다수 있어 관광과 골프를 한번에 즐길 수 있다는 메리트를 지니고 있으며, 레스토랑에서는 현지의 해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이 제공된다.해외골프전문여행사 ‘타이가골프’ 관계자는 “현지골프장과의 특약과 항공좌석을 사전 확보하여 저렴한 상품을 개발 판매 중에 있으며 확보된 항공블럭 소진 후엔 추가요금이 발생하므로 예약을 서두르는 편이 좋다”고 전했다.일본골프여행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taigagolf.com) 또는 전화(02-598-2007)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