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렉서스가 26일 서울 대치동 렉서스 강남 전시장에서 신형 CT200h의 미디어 출시 행사를 열었다. 고객을 대상으로 한 공식 출시일은 오는 4월 2일이다.

지난 2011년 출시된 CT200h의 부분 변경 모델인 신형 CT200h는 ‘슈프림(Supreme)’과 ‘F 스포츠(SPORT)’ 등 두 가지 트림으로 국내에 출시된다.

신형 CT200h에는 소비자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디자인이 변경되고 각종 첨단 편의사양이 대거 추가됐다.

렉서스가 26일 서울 대치동 렉서스 강남 전시장에서 신형 CT200h의 미디어 출시 행사를 열었다. 고객을 대상으로 한 공식 출시일은 오는 4월 2일이다.
지난 2011년 출시된 CT200h의 부분 변경 모델인 신형 CT200h는 ‘슈프림(Supreme)’과 ‘F 스포츠(SPORT)’ 등 두 가지 트림으로 국내에 출시된다.
렉서스가 26일 서울 대치동 렉서스 강남 전시장에서 신형 CT200h의 미디어 출시 행사를 열었다. 고객을 대상으로 한 공식 출시일은 오는 4월 2일이다. 지난 2011년 출시된 CT200h의 부분 변경 모델인 신형 CT200h는 ‘슈프림(Supreme)’과 ‘F 스포츠(SPORT)’ 등 두 가지 트림으로 국내에 출시된다.

우선 렉서스는 신형 CT200h에 브랜드 최초로 블랙 루프 스킨의 투톤(two-tone)컬러 디자인을 적용했다. 특히 미국과 일본에서는 F 스포츠 모델에만 블랙 루프 스킨의 투톤컬러 디자인을 적용했지만 국내에서는 전 모델에 적용했다.

편의 사양으로는 신형 CT200h에는 기존의 팝업 스타일 디스플레이 대신 7인치 고정식 디스플레이로 바꿔 적용해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또한, 전모델에 대나무 섬유와 대나무 숯을 재료로 한 진동판을 적용한 10개의 스피커를 탑재해 동급 최강의 음질을 구현했다. 이밖에도 스크래치 방지 코팅 기술을 외장에 적용해 견고성을 높였으며, 히터가 정상적으로 작동 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시키는 PTC 히터 등을 새롭게 추가했다. 뿐만 아니라 타이어공기압모니터링시스템(TPMS), 광각 미러, 힐스타트 어시스턴트(HAC) 등을 적용해 안전성도 향상시켰다.

렉서스가 26일 서울 대치동 렉서스 강남 전시장에서 신형 CT200h의 미디어 출시 행사를 열었다. 고객을 대상으로 한 공식 출시일은 오는 4월 2일이다.
지난 2011년 출시된 CT200h의 부분 변경 모델인 신형 CT200h는 ‘슈프림(Supreme)’과 ‘F 스포츠(SPORT)’ 등 두 가지 트림으로 국내에 출시된다.
렉서스가 26일 서울 대치동 렉서스 강남 전시장에서 신형 CT200h의 미디어 출시 행사를 열었다. 고객을 대상으로 한 공식 출시일은 오는 4월 2일이다. 지난 2011년 출시된 CT200h의 부분 변경 모델인 신형 CT200h는 ‘슈프림(Supreme)’과 ‘F 스포츠(SPORT)’ 등 두 가지 트림으로 국내에 출시된다.

신형 CT200h에는 1.8ℓ VVT-i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가 적용된 렉서스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시스템을 탑재해 뛰어난 운전 성능, 정숙성을 실현했다. 복합 연비는 18.1㎞/ℓ(도심 18.6㎞/ℓ, 고속 17.5㎞/ℓ)다.

가격은 이전 모델 대비 각각 210만원과 410만원 인하된 3980만원(슈프림), 4490만원(F 스포츠)이다.

렉서스가 26일 서울 대치동 렉서스 강남 전시장에서 신형 CT200h의 미디어 출시 행사를 열었다. 고객을 대상으로 한 공식 출시일은 오는 4월 2일이다.
지난 2011년 출시된 CT200h의 부분 변경 모델인 신형 CT200h는 ‘슈프림(Supreme)’과 ‘F 스포츠(SPORT)’ 등 두 가지 트림으로 국내에 출시된다.
렉서스가 26일 서울 대치동 렉서스 강남 전시장에서 신형 CT200h의 미디어 출시 행사를 열었다. 고객을 대상으로 한 공식 출시일은 오는 4월 2일이다. 지난 2011년 출시된 CT200h의 부분 변경 모델인 신형 CT200h는 ‘슈프림(Supreme)’과 ‘F 스포츠(SPORT)’ 등 두 가지 트림으로 국내에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