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경기 성남시 성남형교육지원단은 ‘성남창의체험교실’ 자료집을 발간, 관내 158개 초·중·고교에 이달 중으로 보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자료집에는 성남시와 산하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초·중·고 학생, 교사, 학부모 대상의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이소개됐다.

내년 전면적으로 시행되는 자유학기제를 대비하여 유용하게 활용될것으로 기대된다.

성남형교육지원단은 성남시 공공기관, 기업, 병원, 박물관, 도서관 등 다양한 영역의 체험활동 기관과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김원근 단장은 “교사, 지역 활동가, 교육단체, 지자체 등이 교육과정을 재구성해 의미 있고 살아있는 체험이 될 수 있는 기초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