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입학하는 딸과 아들을 둔 30대 중반 직장인 A씨는 나날이 커가는 자녀들을 보며 고민이 많다. 입시교육보다 인성교육이 우선이라 여겨왔지만 꽉 막힌 아파트에서의 삶은 이를 허용하지 않았다. 이 참에 A씨는 수도권에 있는 타운하우스로 이사하기로 마음 먹었다.
십여 년 동안 아파트에 세 들어 살아온 B씨 역시 최근 직장 근처 타운하우스로 이사를 결심했다. 전세가격이 많이 오른데다 이마저도 물량이 없어 고민하던 차에 금리가 낮아진 것을 이용해 아예 전원 같은 내 집을 마련하기로 한 것.
A씨나 B씨처럼 꽉 막힌 아파트를 벗어나 타운하우스로 이사를 하는 ‘젊은 세대’들이 부쩍 늘었다. 은퇴 이후 세대의 전유물이었던 고가의 전원주택이 합리적 가격과 편의성이라는 옷으로 갈아입으며 장년층부터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마당에서 아이들이 뛰어 놀고, 아내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휴식 같은 집에서 하루의 피로를 풀려는 세대들이 적극적으로 타운하우스 구매에 나서는 추세다.
건축 전문가들은 “집이 단순한 주거공간에서 벗어나 자연과 사람이 소통하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에 주목하면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타운하우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대기업이나 산업단지가 밀집한 수도권의 타운하우스는 투자자들까지 몰려 문전성시”라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현재 수도권에서 가장 눈에 띄는 타운하우스 단지는 수원 영흥 힐링파크 인근에 들어서는 ‘영통 업타운코트 더 테라스 타운하우스’이다. 수원의 센트럴파크 ‘영흥 힐링파크’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는 소식에 3040세대들이 주목하고 있다.
주변으로 삼성전기, 삼성반도체, 삼성기술대학 등 약 3만 4천여명이 상주하는 삼성 디지털 시티와 삼성 CDI 종합 기술원 등의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해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까지 높다. 고연봉의 상주직원들이 좀 더 여유롭고 품격 있는 삶을 영유하기 위해 인근 테라스 타운하우스로 눈을 돌리고 있어 배후수요가 확실하기 때문이다.
‘영통 업타운코트 더 테라스 타운하우스’는 전세대 남동향 배치로 풍부한 일조권을 확보했다. 단독주택 73세대로 지하1층은 주차장, 지상1층은 거실, 주방, 화장실, 2층은 안방, 욕실, 테라스, 3층은 자녀방과 욕실, 맨 위층은 다락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영통 업타운코트 더 테라스 타운하우스는 태양광을 이용한 발전 시스템을 도입해 한 달 평균 전기세가 만원이 나온다는 강점으로 3040 알뜰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 단지 내 도로에 ‘snow melting system’을 도입하여 눈이 오거나 온도차로 노면에 결빙이 발생될 때 자동으로 온도 및 습도를 감지해 녹여줌으로써 입주민들이 더욱 안전한 운행을 할 수 있도록 신경썼다.
황곡초, 청명초, 영덕초, 영덕중, 청명고, 경기수원외국인학교 등 명문 학군이 운집해 교육열 높은 요즘 3040세대 학부모들의 교육열을 만족시켜주기에도 충분하다. 또 수원프리미엄아울렛 등 다양한 상업 시설이 분포 돼 있어 생활 편의성도 뛰어나다.
또 ‘영통 업타운코트 더 테라스 타운하우스’는 우수한 교통 인프라도 자랑한다. 경부고속도로(수원IC), 영동고속도로(신갈JC), 용인-서울고속도로(흥덕IC) 등 우수한 광역 제반 도로망을 보유해 이동이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분당선 청명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일반, 직행, 광역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영통 업타운코트 더 테라스 타운하우스는 틀과 선, 결을 집에 담아내 소통하기로 유명한 ‘효자동 사무소’(소장 서승모- 現 건국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 디자인한 단지로 빛과 공간감을 사무소 효자동 고유의 감성을 통해 조율하고 구현하는 데 노력했다. 영통 업타운코드 더 테라스 타운하우스는 이런 서승모 소장의 철학에 따라 사람과 사람, 사람과 건축이 소통하는 주택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타운하우스는 건축가의 설계에 따라 주택의 가치가 달라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한편 ‘영통 업타운코트 더 테라스 타운하우스’ 모델하우스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선착순 분양이어서 빠른 방문을 요한다.
문의: 1833-58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