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스코ICT가 30일 리비아 공사 계약이 해지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30일 오전 9시 10분 기준 코스닥에서 포스코ICT는 전 거래일에 비해 2.90%(140원) 상승한 4975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ICT는 지난 2거래일 연속 하락했으나, 이날 리비아 공사 해지 소식이 전해지면서 반등했다.
포스코ICT는 지난 27일 리비아 내전 등으로 정치적인 불안감이 커지자 원건설과 맺은 1413억원 규모의 리비아 토브루크시 주택인프라 구축 공사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