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넥솔론이 21일 매각 무산 소식에 장 초반부터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넥솔론은 전 거래일보다 29.77% 하락한 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넥솔론은 지난 18일 장 마감 이후 “제3자 인수 추진을 위한 입찰 마감 결과 입찰제안서를 제출한 응찰업체가 없어 유찰됐다”고 공시, 매각 추진이 불발됐음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