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종 새누리당사무총장(왼쪽)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김재원 전략기획본부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홍사무총장은 이날회의에서 “새정치연합과 민주당이 신당을 창당하지만 본질은 도로 민주당이라는 것을 국민들은 잘 안다”고 말했다. 안철수 무소속 의원의 새정치연합 창당준비위 해산과 관련해 “독자세력을 구축하려던 안 의원의 바람은 37일몽으로 끝났다”며 “2월 출범 이후 한 달여만”이라고 강조했다.
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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