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부탁해요 엄마' 캡쳐
사진: '부탁해요 엄마'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부탁해요 엄마’가 화제다.오늘(5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이상우와 유진의 만남에 대한 궁금증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지난 29일 방송에서 이상우는 유진과의 재회를 앞두고 건설 현장에서 일을 하던 도중 건물 위에서 떨어지는 철재에 맞아 그 자리에서 쓰러지게 된다.이에 건설 현장에 있던 직원들은 모두 이상우에 달려갔고 바닥에는 피가 흘러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한편 이상우와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던 유진은 아무 것도 모른 채 약속 장소에서 하염없이 이상우를 기다리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탁해요 엄마’ 이상우, 안타깝다” “‘부탁해요 엄마’ 이상우-유진, 제발 잘 이뤄지길” “‘부탁해요 엄마’ 이상우-유진, 예쁜 커플인데”등의 반응을 보였다.이상우와 유진이 출연하는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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