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한국쓰리엠(3M)은 유해성분이 없는 3무(무독성, 무증금속, BPA프리) 유아안전용품 18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쓰리엠 유아안전용품은 집안에서 발생하기 쉬운 아이의 안전사고를 방지하는 제품으로 모서리보호대, 코너보호대, 손가락 안전보호대, 다용도 이중 잠금장치, 캐비닛 안전 잠금장치, 전기소켓 안전커버 등이 있다.
3M 유아안전용품의 특징은 세계적인 제품안정성 검사기관인 SGS(Soiete Generate de Surveillance)를 통해 무독성, 무증금속, BPA프리의 안전성을 검증 받은 점이다.
유해물질은 미세한 양이더라도 쉽게 물고 빠는 아기와 아이들에게는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고 아기들은 소량의 유해물질이라도 해독하거나 체외로 배출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이외에 아이의 안전을 위해 내구성, 접착력, 디자인이 우수한 특징을 갖췄다. 시공과 사용이 편리하도록 편의성과 부착력을 높였고 가구에 자국이 잘 남지 않도록 했다.
백은선 한국쓰리엠 소비자사업부 DIY사업팀 팀장은 “국내 소비자들은 환경호르몬 이슈에 대해 관심이 높은 반면 독성, 중금속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이해가 부족한 실정이다”며 “한국쓰리엠은 기존 환경호르몬 이슈 외 독성, 중금속에도 유해성이 없는 안전한 제품 출시에 노력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한국쓰리엠은 유아안전용품 출시를 기념해 4월 9일까지 네이버 지식쇼핑(http://shop.naver.com/inosub)에서 ’3M 유아안전용품 론칭 기념 한정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30% 할인된 가격으로 3M 유아안전용품을 구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