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코스메틱 전문기업 에이블씨엔씨(078520ㆍ대표 서영필)는 자사 화장품 브랜드 ‘미샤’에서 선명한 컬러와 벨벳 같은 마무리감의 무스 타입 틴트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 ‘더 스타일 벨벳 그라데이션 틴트’는 레드<왼쪽부터>ㆍ핫핑크ㆍ비비드오렌지ㆍ와인ㆍ코랄 등 5가지의 채도 높은 컬러로 출시돼 선명한 입술 표현뿐 아니라 사선으로 커팅된 어플리케이터로 입체적인 그라데이션 효과를 손쉽게 표현할 수 있게 해줘 상큼 발랄한 봄 의상과도 잘 어울린다. 또한 부드러운 사용감과 우수한 밀착력으로 매트하면서 깔끔한 스프링 립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정필회 에이블씨엔씨 상품기획팀장은 “선명한 컬러로 부드럽게 발리는 ‘더 스타일 벨벳 그라데이션 틴트’는 다양한 립메이크업을 연출하는 데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블씨엔씨는 ‘더 스타일 벨벳 그라데이션 틴트’ 출시 기념으로 오는 30일까지 전국 미샤 매장과 뷰티넷에서 3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20분 현재 에이블씨엔씨의 주가는 개장과 함께 전일의 부진을 털고 반등에 성공하며 전거래일 대비 1.26%(400원) 오른 3만2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