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 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이 도내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인의 문화예술창작활동 지원과 도민의 문화예술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2016년도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30일 강원문화재단에 따르면 전문예술창작지원 7개 분야와 강원문화예술활성화지원 8개 분야 중 선택 신청해야 하며 12월 1일부터 12월 31일 오후 6시까지 1개월간 접수받는다.
이에 따라 문화예술단체(인)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2016년도 지원사업 설명회를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 이번 지원사업 설명회는 도내 5개권역(춘천, 원주, 강릉, 속초, 영월)에서 개최되며 지원사업 안내와 신청 및 접수방법, 사업별 컨설팅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전문예술창작지원사업은 전문예술단체(인)의 창작사업 지원강화를 통해 창작활동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존 8개 분야에서 예술일반을 없애고 7개 분야의 사업별로 최소 300만원부터 최대 2000만원까지 현실성있는 지원을 통해 전문예술단체 및 전문예술인들의 우수한 창작작품 발표를 지원한다.
신청접수 방법 및 자세한 안내는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gw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방법, 자격요건, 제출서류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