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준하가 곤혹을 치렀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정준하는 아내보다 유재석에게 먼저 전화를 걸었고, 이 사실을 안 니모 아내는 정준하에게 부드러운 어조로 “메뚜기 상 다음에 전화할 줄 몰랐네”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자선 경매를 통해 예능부터 영화까지 다양한 분야에 낙찰된 멤버들의 재능 기부 현장이 공개됐다. 유재석의 ‘내딸, 유사월’부터 광희의 ‘그린실버 방희가 좋다’, 정준하의 ‘파프리카 도토 도토 잠보 TV’까지 재능 기부를 위해 피할 수 없는 운명을 맞이한 다섯 멤버들의 새로운 도전기가 펼쳐졌다.정준하가 마리텔에 출연하기 위해 MBC로 향했다. 정준하는 긴장감에 결국 유재석에게 전화걸었고, 유재석은 박명수처럼은 절대 되지 않을 것이라며 걱정말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그럼 나는 노력 안한 것 같잖아요”라 버럭했고 유재석은 방송을 봤다 대꾸해 폭소케 했다.정준하가 유재석과 통화를 끝내고 이 소식을 전해 들은 단체 채팅창을 개설한 하하는 정준하가 유재석 다음 누구에게 전화를 걸까 궁금해 했다. 하하는 정준하가 유재석 다음에 아내에게 전화 건 사실을 알아냈고 결국 이 사실을 정준하의 아내에게 전해 이간질시켜 웃음을 자아냈다.이 사실을 안 정준하는 다시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쩔쩔맸고, 정준하의 아내는 사랑꾼이 가짜임이 들통났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하는 생방송 시작까지 5분이 남았다는 서유리의 방송에 깜짝 놀라며 당황스러워했고 그동안 화장실이라도 다녀 올까하며 얼른 뛰었다.드디어 생방송을 시작한 정준하는 ‘머리굴젓님’으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고, 멤버들 역시 정준하의 성공적인 방송을 예상했다. 그러나 갑자기 방송이 중단됐고 제작진으로부터 사람들이 너무 몰려 서버가 다운됐다는 말에 정준하는 그 때문에 더 초조하다며 바짝 긴장했다.그러나 한편으로 멤버들의 채팅창에서는 정준하 걱정이 아닌 유재석 찬양으로 도배돼 있었고 정준하는 이러려면 뭐하로 채팅창을 만든 거냐며 삐쳤다. 결국 정준하가 생방송을 재개했고 시작하자마자 무리수를 던지자 채팅창에서는 벌써부터 ‘웃음사망꾼’이라는 각이라는 말들이 떠돌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정형돈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인 ‘서프라이즈’에 출연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고, 10년 묵은 멤버들의 속마음을 대방출하는 시간을 가져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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