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곽시양과 김소연이 급속충전 스킨십을 시도했다.28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김소연, 곽시양 가상 부부가 생일을 맞아 삼청동을 걸으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소연은 신혼집에서 아직 귀가하지 않은 곽시양을 기다리는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김소연은 돌아오지 않는 곽시양에게 전화를 하며 언제 오냐고 궁금해했다.기다리며 먼저 집안 청소를 하고 있는 와중에도 혼자 하니 심심한 기분이 든다며 “내가 이렇게 남편을 보고 싶어 하다니 새 신부의 마음을 알 것 같았다”고 말하기도. 창문을 닦으면서도 오매불망 가상 남편 곽시양을 기다리는 귀여운 모습을 보인 김소연은, 이내 곽시양이 도착하자 반가워했다.
그런 김소연을 향해 곽시양은 두 팔을 활짝 펼쳐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주에 자라섬 캠핑에서 곽시양은 김소연에게 자신을 힘나게 하는 스킨십으로 제 품안으로 뛰어들어와 주길 바랐던 것. 그때 했던 급속충전 스킨십을 바라는 듯한 모습에 잠시 당황하던 김소연은 곧 현관문을 열고 달려 나가 곽시양의 품에 안겼고, 품에 쏙 안기는 김소연을 느끼며 곽시양은 “딱 내거 같은 느낌”이라 칭했다.이어 곽시양은 김소연도 급속충전 스킨십으로 바랐던 이마뽀뽀를 하자고 했고, 이에 김소연이 눈을 감으며 응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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