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화프리텍은 아이스온과 22억3000만원 규모의 운동시설 증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36.1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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