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나래/본사DB
사진:박나래/본사DB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힐링캠프에 박나래가 출연했다.14일, SBS ‘힐링캠프-500인’에는 이국주, 박나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예능과 개그 분야의 여성 파워를 보여주며 ‘예능퀸’ 자리를 놓고 경쟁했다.이날 박나래를 화려한 입담을 과시하며 자신을 개그 소재로 사용하기도 했다. 그는 성형전 사진을 공개하면서 “많이 거칠다. 오디션 봤을 때 감독님들이 신봉선을 이길 얼굴이라고 하셨다더라”는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강남이 만든 최고의 선물이다.”며 자신의 성형 사실을 당당히 고백했다.또 박나래는 자신의 분장 개그에 대해서 끊을 수 없는 중독과도 같다고 말했다. 그는 피부가 예민해서 분장 개그로 피부병에 걸렸다고 고백했다. 박나래는 이날 “제가 피부병이 있는데도 분장개그를 끊을 수 없는 건 관객 분들의 웃음”이라고 말하며 개그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었다.한편, 개그맨 박나래는 85년생으로 전라남도 목포 출신이다. 그는 화려한 입담과 뛰어난 개그 실력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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