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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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화제인 가운데, 연인 설리에 대한 언급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최자는 최근 열린 다이나믹 듀오의 8집 ‘그랜드 카니발(GRAND CARNIVAL)’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연인 설리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다이나믹 듀오의 신보가 발매된 후 설리는 자신의 SNS 계정에 수록곡 ‘겨울이 오면’을 언급하며 “듣자마자 눈물이 나오던 곡. 드디어 나왔다!”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이와 관련하여 최자는 “정말 고마웠다”며 “유독 ‘겨울이 오면’이라는 곡을 좋아했다. 앨범 발표하면서 빛날 수 있는 곡은 아닐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여자친구가 한 번 더 주목받을 수 있게 해줘서 기분 좋았다”고 말했다.또한 “글을 남긴다는 게 참 용기가 필요했을 것이다. 그 부분이 너무 고맙다”며 연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최자는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여자친구에게 랩으로 고백한 적이 있나”라는 질문을 받고는 “나는 창피해서 그런 거 싫어하는데, 그 분이 먼저 해달라고 한다. 자기가 먼저 하기도 한다”고 연인 설리를 언급,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유희열의 스케치북’ 최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자, 기왕 만나는 거 예쁜 사랑 하시길”,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자, 서로 진짜 좋아하는 듯”,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자, 보다 보니 잘 어울리는 것도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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