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히든싱어에 출연한 임재범의 반전매력이 화제다.가수 임재범이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4'에 아홉 번째 원조가수로 출연했다.'히든싱어4' 녹화 현장에서 임재범의 카리스마가 여실히 드러났다. 4년 만에 단독으로 방송에 출연하는 만큼 현장 관객들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며 그의 이름을 연호한 것으로 전해졌다.특히 이날 전현무는 "데뷔 30주년 콘서트로 바쁜데 와주셨다"며 반가움을 표했으나 임재범은 "그렇게 바쁘지 않다"고 말하며 무안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임재범의 까칠한 반응에도 전현무는 "시즌이 4가 됐는데, 네 시즌 내내 요청이 있었다"며 순한 모습을 보여 폭소케했다.이어 전현무는 임재범을 보며 "열심히 하겠다. 예뻐해달라"고 말해 순둥이 모습을 보였다. 또한 임재범은 이날 방송에서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 주목받았다.임재범의 노래하는 모습 뿐 아니라 팬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패널로 출연한 박완규가 백발마녀로 변신할 예정이라는 예고가 화제가 됐다.히든싱어4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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