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도리화가’ 이동휘가 셀프 홍보에 나섰다. 24일 이동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리화가’로 제 못생김을 확인해주세요. 25일 대 개봉”이라는 글을 게재해 셀프 홍보에 나섰다. 함께 게재한 영상은 지난 23일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VIP 시사회 참석 모습으로 이동휘는 빨간색 코트와 모자를 매치해 패션 센스를 보였다. 이동휘는 영화 ‘도리화가’에서 많은 문하생이 떠나간 뒤에도 굳건히 동리정사에 남아 소리를 배우고 채선(배수지 분)과 함께 낙성연으로 향하는 칠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영화 ‘도리화가’는 1867년 조선 최초의 여류 소리꾼이 탄생하기까지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으로 류승룡, 배수지, 송새벽, 이동휘, 안재홍 등이 출연한다. 오는 25일 개봉.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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