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 캡쳐
출처: 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 캡쳐

▲출처: 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무휼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다.2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휼은 길태미에게서 홍대홍이 진짜 그를 키운 인물임을 알게 돼 당장 무릎을 꿇었다.무휼(윤균상)이 이방지(변요한)의 부탁으로 그의 옷을 찾으러 갔는데 가는 길에 그만 길태미(박혁권)가 이방지의 옷을 입은 무휼을 발견하게 된다. 길태미는 당장 무휼을 불러내 검술 시력을 겨뤘다.그러나 길태미는 무휼이 이방지가 아님을 단번에 알게 됐고, 무휼에게 왜 그런 옷을 입고 있는 거냐며 소리쳤다. 길태미는 홍대홍(이준혁)의 제자냐면서 실력은 형편없지만 가르치는 것은 천하제일이라 말했고 이에 무휼은 홍대홍이 스승이라면 왜 세상은 아무도 그 사실을 모르는 것이냐 물었다.이에 길태미는 “쪽팔려서”라면서 그가 고안해낸 무술 이름이 창피하다 말하며 유유히 사라졌다. 즉시 무휼은 홍대홍을 찾아가 왜 진작 이야기하지 않은 거냐며 황당해했다. 그러나 홍대홍은 무슨 이야긴가 싶어 짜증냈고 무휼은 길태미를 길러낸 것이 맞냐 확인했다.홍대홍은 항상 자신이 길태미를 키워냈다 말하지 않았냐며 억울해했고 무휼은 즉시 무릎을 꿇고 홍대홍에게서 무술을 배우고자 한다며 빌었다. 홍대홍은 바로 스승의 자세로 근엄한 척 했고 무휼은 길태미를 꺾고 이름을 날릴 수 있을 만한 무술을 가르쳐달라 했다.한편 홍인방(전노민)이 최고 권위를 잡고 휘둘러대자 이 소식들이 정도전(김명민)에게도 전해졌고, 다들 심각해 하는 가운데 이방원(유아인)은 범상치 않은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직감했다. 홍인방은 아랫사람들에게 땅을 가져오라 시키며 해동갑족의 땅이라 대답하면 바로 벼루로 머리를 쳐내 죽였다. 홍인방의 수하는 당장에 해동갑족의 땅으로 향했고, 사람들에게 무차별로 폭력을 가하며 땅을 빼앗았다. 이 소식은 도당 사람들에게도 전해졌고, 길태미는 홍인방이 그렇게까지 했을까 의아해했다.이성계는 당사자의 말을 들으면 되지 않겠냐 했고, 최영(전국환) 역시 시시비비를 가리고 만약 사실임이 드러나면 홍인방을 내칠 것을 알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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