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엑소(EXO)가 겨울 스페셜 앨범 ‘싱 포 유(Sing For You)’를 오는 12월 10일 발표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엑소가 12월 10일 ‘싱 포 유’를 발표하고, 같은 날 네이버 V앱 엑소 채널을 통해 컴백 무대와 앨범 수록곡을 최초로 공개한다”며 “엑소 채널 팔로워들을 대상으로 초청 이벤트도 진행해 엑소의 컴백 무대를 더욱 가깝게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한편, 엑소의 컴백 무대 장소 및 시간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