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현민 기자] ‘안녕하세요’에 권혁수가 출연해 자신의 고민을 털어놨다.23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권혁수가 출연했다. 권혁수는 자신의 아버지가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그는 “아버지가 내게 흰 옷도 샌들도 못 신게 한다. 친구들과 만나려고 하면 그 자리에 와 있다.”고 말했다. 또 “아버지가 카톡을 쉴 새 없이 보낸다. 촬영 중에 연락을 안 받으면 답장을 왜 안 하냐고 한다.”며 고민이 심각하다는 뜻을 비쳤다.또 그는 잠깐 자고 일어나면 부재중 전화가 30통 이상이고, 전화 뿐만 아니라 SNS를 통해서 자신의 이름을 검색해 위치를 알아낸다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지나친 사랑이네요.”,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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