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관광객 약138만명

용인시에 위치한 에버랜드에만 연간 입장객만 880만 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이다. 이러한 에버랜드 일대는 지난 7월 삼성물산의 에버랜드 유원지개발을 용인시와MOU체결 체류형 관광 상업시설 건립을 위한, 1조 5천억을 투자하여 에코파크와 아쿠아리움 등의 건립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에 용인시와 용인라마다 호텔도 건립을 위해 시행사인 에버파크코리아와 MOU를 체결했으며 호텔분양과 동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에버랜드역 용인 라마다 브랜드를 살펴보면 전 세계 52개국 850여 개의 체인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7,380여 개의 호텔체인을 운영 관리하는 윈덤 호텔그룹의17개 브랜드중 특급 호텔브랜드로 명성이 높은 라마다로, 국내뿐 아니라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 미주 지역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으며. 용인시에 처음으로 매머드급 호텔인 에버랜드역 용인 라마다호텔을 분양하면서 고객들의 만족도와 높은 수익률을 줄수있는 조건을 갖춘만큼 정말 주목해 볼 만하다.

용인 에버랜드역 라마다 호텔은 연면적 2만88.73㎡ 지하 3층~지상 18층, 399객실 규모로 호텔내부는 피트니스센타와 스파, 옥상정원,켄벤션 및 세미나실,연회장등 다양한부대시설로조성되며 에버랜드 주차장에서 100여m 거리에 위치한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 356-6번지 일원에 호텔을 건립한다.

더불어 용인 에버랜드역 라마다호텔 계약자에게는 월 120만원이상의 확정수익을(1년간) 보장함은 물론, 가족 모임 등을 위해 연 20일 무료 호텔 숙박이 제공되며 전국 10개 라마다 호텔에서 준회원 자격으로 50일을 할인사용(제주서귀포라마다호텔/강정라마다호텔/함덕라마다호텔/설악라마다호텔, 경주라마다호텔, 천안라마다호텔 외)이 가능하다.

특히 용인시는 호텔 가동률이 평균 91.8%에 이를 정도로 타 지역보다 높아 확실한 수익성을 기대 할 수 있으며, 에버랜드역 라마다 호텔 주변으로는 삼성전자, 르노삼성, LG전자, 쌍용자동차, 동탄 산업단지 등 대기업 및 벤처 단지이며 유동인구만 20만명 이상되며 캐리비언베이·양지리조트·지산리조트, 용인민속촌, 백남준아트홀 등 관광시설도 밀집돼 있어 수도권의 중심으로 발전되고 있다.

전국적으로 호텔 분양이 대세를 이루고 있음은 자명한 사실이다. 다만 올해로써 호텔의 객실 소유주가 되는것도 마지막 일것같다 노후생활보장을 위해서. 퇴직후의 막막함을 위해서, 미래의 가치를 보장 받을 수 있는 필수 투자처로서 기본을 갖추고 있는 곳에 나만의 소유권인 호텔을 갖는 것도 로망일수도 있다 다만 이러한 조건들을 꼼꼼이 잘 채크해서 옥석을 가려야 최소의 피해를 줄일수 있음이다. 용인 라마다호텔 시행사는 정말 믿을 수 있는 한국자산신탁에서 시행과 완공까지 책임을 다한다.

시공사는 창성건설사로 토목공서 국내 15위로써 명동 중앙우체국 옆에 개인 호텔을 짓고 있으며 차후 운영사가중요한데 미국 원덤사와 계약맺은 한국유일의 산화에이치.엠 회사로써 공정한 방법으로 최대치의 수익을 낼수있는 믿음의 운영사로 참여하게 된다.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은 한시적인 법으로서 2015년 12월31일까지만 유지되며 내년부턴 허가가 종료 된다.

에버랜드역 라마다 호텔분양 모델하우스는 전화상담을 통한 모델하우스 방문예약 신청과 청약신청을 함께 받고 있으며 방문 예약시 고객사은품 증정도 하고 있다. 자세한 분양에 관련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으며, 모델하우스 관람 및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02)2023-440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