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어머님은 내 며느리’ 수경이 법정에 섰다.11월 18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05회에서는 파라벤 조작 사건으로 결국 법정에 서게 되는 김수경(문보령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는 김수경의 공판이 열렸다. 검사는 “파라벤을 첨가하고 사문서를 위조한 것이 김수경의 공소사실이다”라며 확인했다.나갑도 공판에 섰다. 나갑은 김수경을 도와 화장품에 파라벤을 첨가한 혐의를 받고 있었다. 추경숙은 참담한 표정으로 공판을 지켜보았다. 그 동안 무수한 범죄와 악행을 저지르며 자신의 욕심을 채워온 김수경. 이번에도 동정표를 얻어 처벌을 피해갈지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된다. 한편, 양회장(권성덕 분)은 장성태(김정현 분)가 회사 일도 제대로 못한다는 보고를 듣게 되었다.양회장은 유현주에게 전화했다. 유현주는 “우리 헤어지기도 했습니다”라고 말했고 양회장은 깜짝 놀랐다.양회장은 그 이유를 물었지만 유현주는 설명해주지 않았다.염순(오영실 분) 역시 임실장에게 앞으로 그만 만나야하며 더 이상 일을 해주러 올 수도 없다고 말했다.양회장은 장성태와 유현주 사이에 어떤 일이 있는지 알아보고자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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