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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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싸이가 7집을 가지고 돌아왔다.싸이는 24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싸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싸리텔)을 통해 7집 앨범을 소개했다.이날 싸이는 “7집 앨범은 ‘칠집싸이다’다”고 공개했다. 시청자들의 실시간 반응에 싸이는 “광고가 들어오면 땡쓰다. 패러디 맞다”며 “지린다 이런 반응 좋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싸이는 또 “2년 동안 비현실적인 경험을 하니 돌더라”며 “하지만 그 전에 많은 일을 겪었기에 덜 돌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미국병에 걸렸던 것도 사실이다”며 “곡이 잘 안써졌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싸이는 “초심을 찾으라는데 그게 훈련소를 두 번 가는 것보다 어렵더라”며 “지난 곡을 떠올리며 초심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7집 새 앨범의 신곡 일부를 최초 공개하고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특별한 만남으로 오는 29일까지 6일간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싸이는 12월1일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12월24일부터 26일까지 연말콘서트를 열 계획이다.싸이 7집 소식에 누리꾼들은 “싸이 미국병 인정”, “싸이 콘서트는 꼭 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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