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모르모트PD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에 의해 ‘부관참시’를 당하는 굴욕을 당했다.5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미남모델과 모르모트PD에게 같은 옷을 입히고 소품으로 다른 매력을 연출하는 과정에서 ‘같은 옷, 다른 느낌’ 굴욕을 선사했다. 이날 한혜연의 지원사격을 위해 등장한 미남모델은 시청자로부터 극찬을 자아냈다. 이에 시청자들은 "배우 이현우 닮았다"며 모델의 외모와 우월한 비율에 놀라움을 이어갔다. 이 같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한혜연은 남자 모델과 모르모트 PD에게 동일한 의상을 입히고 모르모트PD는 미남모델과 나란히 세우려도 시도했다. 이에 모르모트 PD는 남자 모델 옆자리에 서는 것을 거부했다. 이같은 반응에 한혜연은 "제가 봤을 때는 크게 다르지 않다"라며PD의 편을 들었다. 이 같은 한혜연의 시도에 시청자들은 "가방으로 얼굴을 가려요", “모르모트PD 부관참시”, “내 모습이라 웃을 수 없다”라며 모르모트PD를 위로(?)했다. 뒤를 이어 장군작가 역시 모르모트PD와 함께 장신의 미녀 모델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러나 장군작가는 모두의 예상을 뒤로하고 장신의 미녀모델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비율을 과시했다. 특히 장군작가는 작고 아담한 사이즈로 큰 키의 모델과 달리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을 과시해 보는 이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MBC '마이리틀텔레비전'(마리텔)은 정준하는 생방송임에도 드라마 '내딸금사월' 유재석 때문에 굴욕을 맛보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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